'한국PD연합회'에 해당되는 글 183건

  1. 2010.02.19 “‘검찰 앵무새’ 된 의협, 정치집단 전락했나” (1)
  2. 2009.12.12 “기자들 취재 권리 정권에 의해 위축돼선 안돼”
  3. 2009.09.23 [동영상]이천희 “패떳식구들 만나면‥박남매 땜에 뻘~쭘”
  4. 2009.08.11 [동영상]장버진‥서우 “못생겼다는 말 뼈아팠다”
  5. 2009.07.22 [동영상]언론노조 지·본부장들의 빛나는 어록
  6. 2009.07.21 [동영상]MBC WIN! “MBC가 꼭 이길겁니다”
  7. 2009.07.15 [동영상]이덕화 “한국경제 위기, 100인의 스타가 앞장선다”
  8. 2009.07.14 [동영상]가수데뷔 김미연 “실제 허리사이즈는 20.2인치” (3)
  9. 2009.07.13 [동영상]SS501 “한국공항 많이 이용해 주실거죠?”
  10. 2009.07.10 [동영상]盧대통령 49재 “아직 가시지 않은 슬픔이..”
  11. 2009.07.08 [동영상]정웅인·윤다훈·박상면, 10년만에 뭉친 ‘세남자’ (1)
  12. 2009.07.07 [동영상]아름다운 청년 유지태, 남성 최초의 ‘여성상’ 영예
  13. 2009.07.06 [동영상]김규리 컴백 “장서희 뛰어넘을 악녀연기 도전” (1)
  14. 2009.07.02 [동영상]‘김구라’ 앞에서 정직하면 “1억원 거머쥔다” (1)
  15. 2009.07.01 [동영상]화가로 변신한 구혜선 “추상화 좋아하세요?” (1)
  16. 2009.07.01 [동영상]비·송승헌·최지우·강지환 “한류 이끌 수퍼스타~”
  17. 2009.06.29 [동영상]박한별·조안 “철부지 두 딸로 컴백했어요”
  18. 2009.06.26 [동영상]한날 한시에 쌍과부된 ‘두 엄마’ 이야기
  19. 2009.06.25 [동영상]이민호·손담비, CF계 평정한 최고 스타! (6)
  20. 2009.06.24 [동영상]‘내조의 여왕’ 이어 ‘변호의 여왕’ 뜰까? (1)
2010.02.19 14:20

“‘검찰 앵무새’ 된 의협, 정치집단 전락했나”


한국PD연합회 ‘PD수첩’ 판결 반박 규탄 … "재판 영향 미치려는 불순한 의도"

대한의사협회가 법원의 MBC <PD수첩> ‘광우병 편’ 판결에 대해 뒤늦게 반박 입장을 낸 가운데, 한국PD연합회(회장 김덕재)는 “정치검찰의 기소내용을 베껴 쓴 것과 다름없다”며 “향후 재판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불순한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한국PD연합회는 19일 성명을 통해 “의협이 밝힌 내용의 부실함에 기가 찰뿐이며, 검찰의 무리한 기소에 따른 법원 판결에 물타기를 시도하려는 의도와 배경의 순수성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18일 법원의 MBC 무죄판결에 대해 반박하는 입장을 밝힌 보도자료를 냈다. ⓒ대한의사협회 홈페이지(www.kma.org)
“사실관계 파악 못한 부실한 내용 … 물타기 의도뭔가?”

의협은 지난 18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아레사 빈슨의 사망 원인과 관련해 PD수첩이 의료진과 가족 입장을 균형있게 보도하지 않았다며 “진행되고 있는 소송을 취재하는 경우 양측의 주장을 균형있게 보도하는 것이 언론의 공정성을 담보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PD연합회는 “유족들은 방송 이후 1개월이 지나서야 소송을 제기했다”며 “의협의 주장은 기본적인 사실관계들의 선후를 뒤집어 오히려 <PD수첩>을 매도하고 있는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연합회는 이어 “당시 현지 언론을 포함한 대부분 언론들이 인간광우병을 의심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협은 <PD수첩>의 내용이 ‘의학적으로 희박한 사인을 과장하여 보도’했으며 ‘매우 왜곡된 사실관계’라고 단정 짓고 있다”며 “이를 주장하는 곳은 전 지구상에 현 정권과 대한민국 검찰, 그리고 조중동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PD연합회는 “의협만이 과학적 판단을 할 수 있는 곳인 양 입장을 발표하는 것도 지나친 오만일 뿐”이라며 “의협이 주장하는 문제들은 모두 법원에서 전문가들의 증언들로 시비를 다툰 것들”이라고 밝혔다.

‘뒤늦은’ 성명 배경은? … “의협회장 ‘인수위 자문위원’ 경력 등 새삼 주목”

한편, 한국PD연합회는 의협이 법원 판결 후 한 달여 만에 성명을 낸 배경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다. 연합회는 “모 언론사의 입장 발표 요청에 의해 시작된 것이라는 제보가 있으며, 의협 회장의 대통령 후보특보, 인수위 자문위원 경력 등 과거 행적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고 꼬집었다. 경문호 현 의협회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한나라당 대선후보 시절 상임특보를 역임했고, 대통령 인수위원회에서도 자문위원을 지낸 바 있다.

PD연합회는 또 “의협 스스로 입장 표명에 대해 내부 의견이 분분했음을 인정하면서도 이렇게 앞뒤가 맞지 않는 발표가 나온 것은 무엇 때문이냐”며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면 의협은 전문가 집단으로서의 양심을 저버리고 권력의 눈치를 보며 곡학아세의 정치 집단으로 전락했음을 커밍아웃해야 할 것”이라고 꾸짖었다.

김도영 기자 circus@pd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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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10:00

“기자들 취재 권리 정권에 의해 위축돼선 안돼”

[인터뷰] 해직기자 최초 한국기자협회장 우장균

해직기자가 최초로 한국기자협회장에 당선됐다. 지난 8일, 전국의 기자들은 지난해 ‘낙하산 사장’ 반대 투쟁을 벌이다 해직된 우장균 YTN 기자를 2010년부터 2년 동안 한국기자협회를 이끌 수장으로 뽑았다.

11일 만난 우장균 신임 기자협회장은 ‘해직기자 최초의 기자협회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정치적 의미에서 해직기자가 됐다는 것 자체가 언론 민주주의의 후퇴를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해직기자 출신의 첫 기자협회장이 나왔다는 것은 정상적인 언론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대변한다”며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마 과정에서 YTN 사측이 후보 자격을 문제 삼으며 기자협회에 공문을 보내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그는 “굳이 기자협회에 (후보 자격을 묻는) 공문을 보낸 것은 (배석규 사장) 스스로 실질적 인사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코드 맞추기’를 한 것”이라며 “사장직을 얼마나 더 유지할지 모르겠으나 긴 역사의 안목에서 봤을 땐 같은 언론인으로서 측은지심이 든다”고 꼬집었다.

   
▲ 우장균 제42대 한국기자협회장 ⓒPD저널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는 “해직기자라는 명분을 바탕으로 한 바람 하나”로 기자들의 지지를 받았고, 결국 승리했다. 9표차의 박빙 승부 속에 당선된 그는 “젊은 기자들을 중심으로 기자협회의 변화를 바라는 전국의 기자들이 지지했다고 생각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의 승리에 누구보다 해직기자들을 포함한 YTN 기자들이 기뻐했다. 당선 발표 직후 100여 건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가 한꺼번에 올 정도였다. 가족들의 기쁨도 컸다. 그는 “옳은 일을 하다 해직됐지만 85세인 아버님과 76세인 어머님께 결과적으로 심려를 끼쳐 불효를 했다”면서 “해직 이후 1년 여 만에 ‘해고무효’ 판결을 받았고, 뒤이어 기자협회장에 당선 돼 부모님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린 것이 자연인 우장균으로서는 가장 기뻤다”고 말했다.

이제 그는 더 큰 책무를 맡게 됐다. 특히 이명박 정권 들어 언론자유가 위축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기자들을 대표하는 위치에 있다는 것 자체가 쉬운 길은 아니다. 이에 대해 그는 “해직기자의 한 사람으로서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YTN 노조 투쟁을 지지해준 분들에게 빚을 졌다”면서 “해직기자, 기자협회장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 한다면 어떤 험난한 파도가 밀려온다 하더라도 의연하게 뚫고 나갈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 정부 들어 언론에 대한 압박이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 “그것이 기자들에게 자기검열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기자들이 취재할 수 있는 권리와 편집권 등이 정권이나 금권에 의해 위축돼선 안 된다. 그런 부분을 경계하는 데 맨 앞에 나서겠다. 사회적 감시 기능을 하는 기자들을 옹호하고 취재의 권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자협회가 버팀목이 될 것이다.”

그는 또 전국언론노조, 한국PD연합회 등 언론인 단체와 함께 언론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대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자협회는 1964년 박정희 군사정부에 항거하며 언론자유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태동 자체가 단순히 기자들의 권익을 위해 시작된 것이 아니다. 지금도 진보, 보수의 이데올로기를 떠나 기자 정신을 훼손하거나 압박하는 부분이 있다면 기자 전체가 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기자는 옳은 것을 옳다고 말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말하는 사람 아닌가.”

백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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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14:48

[동영상]이천희 “패떳식구들 만나면‥박남매 땜에 뻘~쭘”

   
▲ SBS 새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 이천희 ⓒPD저널

SBS 새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이천희가 ‘패떳’하차 후일담을 전했다. 이천희는 “하차를 후회하느냐”는 질문에 “하차할 때는 앞으로 연기할 것으로 생각한 일이었다. 당장 ‘패떳’에 나가서 어울리는 것이 재미있지만 이미지가 굳어져 배우에게 마이너스”라며 “아직도 ‘패떴’ 멤버들과는 자주 연락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패떳’ 할때는 고민을 별로 안했다. 감독님도 ‘원래 하던 데로 해’라고 했다. 그런데 6개월을 하고나니 ‘국민엉성’이 되어 있더라. 이렇게 가다가 ‘전세계 엉성’이 되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패떴’PD와 상의후 하차를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천희는 ‘그대 웃어요’에서 유쾌하지만 쉽게 사는 서성준 캐릭터를 연기한다. 그는 “‘그대 웃어요’ 초반에는 천데렐라처럼 엉뚱하지만 나중에는 집안을 일으켜 세우는 역할이다”라고 말했다.

‘개그프로그램보다 더 웃긴 드라마’를 표방하는 ‘그대 웃어요’는 부잣집과 가난한 집 가족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다뤘다. 최불암. 송옥숙. 천호진. 이천희. 정경호. 최정윤 등이 함께 출연하며 26일부터 매주 주말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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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1 13:03

[동영상]장버진‥서우 “못생겼다는 말 뼈아팠다”

   
▲ MBC 여름특선드라마 ‘탐나는도다’ 서우(장버진)ⓒPD저널

‘탐나는도다’의 서우가 능청맞은 제주도 사투리 연기와 익살맞은 표정으로 팬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받고 있다. 지난 8, 9일 방송된 MBC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에서 장버진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서우는 ‘좌충우돌 해녀’의 역할을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시청자들은 서우에 대해 “현대적인 마스크와 달리 제주 사투리를 맛깔스럽게 소화하고 있다”면서, 정혜나 작가의 원작만화 캐릭터가 갓 튀어나온 듯한 다양한 표정 연기와 완벽한 싱크로율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서우의 원맨쑈”라거나 “10점만점에 100점짜리 캐스팅”이라는 등 감탄의 글이 줄을 이었다. 또한, “2009년 MBC 신인여자연기상은 ‘혼’ 임주은과 ‘탐나는도다’ 서우의 공동수상”이라는 예측까지 나돌고 있는 분위기이다.

영화 ‘미쓰 홍당무’를 통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 3관왕의 영예를 안았던 서우가 안방극장에서 또 한번의 돌풍을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곧 개봉하는 영화 ‘파주’에서는 언니의 남편을 탐하는 ‘팜므파탈’로의 변신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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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01:20

[동영상]언론노조 지·본부장들의 빛나는 어록

   
▲ 전국언론노조 각 지·본부장들이 3차 총파업 출정식 무대에 올라 투쟁 의지를 다지고 있다. ⓒPD저널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전국언론노동조합이 세 번째 총파업 깃발을 올렸다.

국회에서 언론관계법을 둘러싸고 사실상 마지막 협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언론노조는 “이번에야 말로 언론악법을 반드시 저지하겠다”며 ‘100시간 끝장투쟁’에 돌입했다. 21일 오전 6시부로 총파업에 돌입한 언론노조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갖았다.

언론노조 총파업에 동참하고 있는 MBC, SBS, EBS, YTN, CBS, 지역민방, 한겨레 신문 등 각 언론사 노조 지·본부장들의 투쟁사도 이어졌다.


이근행 MBC 본부장은 “옆에 함께 하고 있는 동지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으면 오늘 패배해도 내일 이길 것이고 우리 투쟁을 역사에 남길 것이라 믿는다”면서 “동지 여러분이 모였으니 우리는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관 CBS 지부장은 “작은 나무 한그루도 계절따라 변하는데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은 도대체 변할 줄을 모른다”면서 “생명력 없는 나무는 바로 불쏘시개로 써야 하듯 저 멍청한 한나라당과 이명박 대통령도 불쏘시개로 써야 한다”고 성토했다.

노종면 YTN 지부장은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MB악법을 자신의 이름을 따 HT악법이라고 불러달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집권여당 대표가 악법임을 인정하면서도 직권상정하겠다고 나서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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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14:59

[동영상]MBC WIN! “MBC가 꼭 이길겁니다”

   
▲ 전국언론노조 MBC본부가 21일 오전 10시, 3차 총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PD저널

MBC WIN! “MBC가 꼭 이길겁니다”

전국언론노조 MBC본부(위원장 이근행)가 한나라당의 언론법 강행 처리 저지를 위한 3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MBC본부는 21일 오전 10시 여의도 MBC 방송센터 1층 민주의 터에서 출정식을 갖고 총파업 재개를 선언했다.

MBC본부는 이날 출정식에 앞서 결의문을 통해 “이명박 정권은 수십 년간 수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쌓아온 소중한 민주주의를 단 1년여 만에 20년 전으로 돌려놓고 말았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투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MBC본부는 “국민의 뜻을 짓밟는 세력에 맞서 공정방송과 민주주의를 지켜내려는 우리의 싸움은 다시 시작될 수밖에 없다”며 “이번 총파업 투쟁은 언론자유를 지키기 위한 최후의 결전이 될 것이다. 언론자유를 지키는 일은 우리의 일터를 지키는 일이자, 우리의 존재이유를 입증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MBC본부는 이날 오후 2시 19개 지역사 지부에서 상경한 조합원들과 함께 결의대회를 가진 뒤, 오후 3시부터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열리는 전국언론노조 총파업 출정식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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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19:40

[동영상]이덕화 “한국경제 위기, 100인의 스타가 앞장선다”

   
▲ 100인의 스타와 함께하는 ‘힘내라! 중소기업 협약식’ ⓒPD저널

100인의 스타, 한국경제 위기극복을 위한 구원투수로 나선다!

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여파로 위축된 국내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100인의 스타들이 중소기업 홍보대사로 나선다. 100대 중소기업과 100인의 연예인을 결연한 홍보 박람회 ‘100인의 스타와 함께하는 힘내라! 중소기업’을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SETEC 학여울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행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어려움을 겪는 우량 중소기업 100개사를 선정하여 제품과 브랜드 홍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명 스타 100명을 일대일로 결연하고 상품을 전시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국내 경기 부양을 위해 유명세를 기꺼이 제공하고자 하는 스타들이 무료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영화배우 이덕화는 “경기가 좋아야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다들 어렵다고 하는 요즘같은 시기에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적극 참여하는 동료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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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20:05

[동영상]가수데뷔 김미연 “실제 허리사이즈는 20.2인치”

   
▲ 미니앨범 ‘찍었어’로 가수 데뷔한 개그우먼 김미연 ⓒPD저널

돌연 잘나가는 개그우먼 활동을 접고 가수선언을 한 김미연이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한때 “음치라이브 여왕”으로 웃음을 주기도 했던 그녀는 이번에 미니앨범 ‘찍었어’를 발표했다.

가수 김미연은 MBC 수석무용단을 바탕으로 MBC13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동하며 출중한 댄스 실력과 함께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또한 어릴 적 리듬체조 국가대표와 대학시절 전공인 무용을 바탕으로 허스키하고 자신만의 색깔있는 목소리로 섹시하고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10개월 이상의 혹독한 보컬트레이닝과 녹음과정, 안무 레슨을 받은 김미연은 프로듀서 최희찬과 H유진이 피처링에 참여하여 간결한 랩 피처링과 중독성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찍었어‘의 첫 무대를 앞두고 있다. 특히, ’찍었어‘의 뮤직비디오는 보아의 친오빠 권순욱 감독이 총감독을 맡아 제작하였으며, 싱글발표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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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20:56

[동영상]SS501 “한국공항 많이 이용해 주실거죠?”

   
▲ SS501 한국공항공사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PD저널

13일 오후 2시 서울 김포공항 청사에서 남성 5인조 댄스그룹 SS501 (김현중,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 박정민)의 ‘한국공항공사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이날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SS501은 안내 데스크와 보안 검색대 근무 등 다양한 1일 공항 체험을 하였으며, 무사히 임무를 완수했다.

한편, 지난 6일 멤버들의 솔로곡을 모은 컬렉션 앨범을 발매한 SS501은 오는 8월 1, 2일  열리는 아시아투어의 첫 시작인 서울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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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23:13

[동영상]盧대통령 49재 “아직 가시지 않은 슬픔이..”

   
▲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시민 49재 분향소 (대한문 앞) ⓒPD저널

10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넋을 위로하는 49재 행사가 진행되었다.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는 오후 3시부터 시민 49재와 태고종과 조계종 등 불교계가 참여하는 추모 진혼제가 열렸다.


경찰은 당초 대한문 앞 행사를 불허하기로 했지만, 막판에 다시 허용한다고 방침을 바꿔 마찰은 일어나지 않았다. 경찰은 만일 시민들이 도로를 점거하거나 거리행진 등 불법집회를 하면 해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한문 앞 추모제는 밤이 되자, 촛불 문화제로 자연스레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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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21:09

[동영상]정웅인·윤다훈·박상면, 10년만에 뭉친 ‘세남자’

   
▲ tvN 다큐드라마 ‘세남자’ ⓒPD저널

30대 싱글남의 일상을 가볍게 터치하며 성인 시트콤의 장을 열었던 시트콤 ‘세 친구’가 9년 만에 ‘세 남자’로 이름을 바꿔 케이블 tvN 에서 부활했다. 철들 것 같지 않는 ‘세 남자’ 정웅인·윤다훈·박상면이 다시 한 번 뭉친 것. 이들은 각각 소심한 노총각, 공처가, 바람둥이 돌싱(돌아온 싱글) 등 최근의 시대상을 반영한 역할을 선보일 계획이다.

‘남자생태 보고서’라는 다큐 드라마로 새롭게 포장한 tvN ‘세 남자’는 20대에게는 위기를 느끼지만 아직 아저씨 소리를 듣기는 싫은 30대 ‘오저씨(오빠+아저씨)’들을 위한 이야기들을 다뤘다.

9년전과 바뀐 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 정웅인은 “옛날 ‘세 친구’때는 안전한 차를 사고, 집을 사려고 노력했다면 지금은 좀 더 나은 반찬을 가족에게 먹이기 위해 변하게 된 것이 중년 남성으로서의 변화”라고 말했다. 과거 ‘세 친구’가 친구와의 우정이 주된 것이었다면, 9년이 지난 뒤 ‘세 남자’에서는 중년 남자로서의 성장통을 그리려고 노력한 점이 눈에 띈다.

작업남, 선수 등의 숱한 유행어와 신드롬을 만들어 냈던 ‘세 친구’. 이들이 다시 뭉쳐 신화를 재연할 수 있을까. tvN ‘세 남자’는 오는 18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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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15:31

[동영상]아름다운 청년 유지태, 남성 최초의 ‘여성상’ 영예

   
▲ 제6회 서울시 여성상 본상 수상자인 영화배우 ‘유지태’ ⓒPD저널

배우 유지태가 지난 6일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서울특별시 여성상 본상을 수여 받았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서울시 여성상은 여성의 권익 향상에 크게 기여한 시민에게 서울시가 주는 상으로 여성발전 촉진 및 양성평등 사회구현을 도모하기 위한 상이다. 

또한 양성평등, 사회참여, 경제활동, 보육, 건강가정의 5개 분야로 나누어 공적이 우수한 시민 및 단체를 선정하여 수여 받게 되는 상이며, 유지태는 건강가정 분야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더욱이 대상에 이어 2번째 순위에 해당되는 본상 수상자로 더욱 큰 의미를 가지게 됐다.

유지태는 3년전 사회복지대학원을 함께 다니던 지인으로부터 기부 및 봉사활동 권유를 받고난 뒤 가정폭력 피해 여성 및 아동의 지원을 위해 그간 해왔던 기부 및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여성상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100인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8000만원의 후원금을 선뜻 내놓기도 했고, 지난 5월에는 네팔에 유치원을 설립한다는 계획을 발표해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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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13:46

[동영상]김규리 컴백 “장서희 뛰어넘을 악녀연기 도전”

   
▲ MBC 새아침드라마 ‘멈출 수 없어’ ⓒPD저널

김규리가 MBC 새아침드라마 ‘멈출 수 없어’를 통해 복수극에 도전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규리는 “착하고 긍정적이었던 한 여자가 주위 사람들과 환경 때문에 복수를 결심하게 되는 이야기를 보여드릴 예정”이라면서 “두 가지 상반된 캐릭터를 보여주는 게 어려워 부담되지만, 어떻게 보면 한 작품에서 두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건 행운이기도 한 것 같다. 재미있게 찍고 있다”고 말했다.

착한 여자가 돌변해 복수에 나서는 내용은 SBS ‘아내의 유혹’과 비슷해 김규리는 ‘아내의 유혹’의 장서희와 비교될 수 밖에 없을 예정이다.

‘멈출 수 없어’는 맑고 순수했던 한 여인이 안식처였던 엄마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신을 위해 변할 수밖에 없었던 슬픈 이야기를 담는다. 또 인간의 악은 타고나는 것인지, 만들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 또한 함께 한다.

한편, 2년 6개월만에 컴백하는 김규리는 “그 동안 집에서 쉬면서 ‘이게 지금 내 자리가 아닌데’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이번 작품은 장기간 하는 드라마라 힘들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지만 ‘내가 왜 못해?’ 하는 마음으로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하얀 거짓말’ 후속으로 방송될 ‘멈출 수 없어’는 7월 13일 오전 7시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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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20:47

[동영상]‘김구라’ 앞에서 정직하면 “1억원 거머쥔다”

   
▲  QTV에 선보이는 진실게임쇼 The Moment of Truth Korea’ ⓒPD저널

교양다큐채널 ‘Q채널’이 리얼 엔터테인먼트 채널 ‘QTV’로 모습을 바꾸고 새롭게 선보인다. QTV는 2일 오전 채널 론칭 기자회견을 열고 새 단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2008년 미국에서 첫 회가 방송된 이후 미국 최고 시청자수 2500만명의 기록을 깨며 5년간의 지상파 첫 회 시청률을 모두 갈아치운 FOX TV ‘The Moment of Truth’의 한국판 버전 ‘The Moment of Truth Korea’가 눈길을 끌었다. 전세계 100여 개국에서 상영되고 있으며, 영국, 독일 등 40여개국에서 제작을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주변 인물들을 사전조사한 뒤, 제작진이 만든 21개 질문에 출연자가 거짓말 탐지기에 걸리지 않고 끝까지 통과하면 1억 원의 상금을 받는 형식이다.

특히, ‘당신이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는 그녀를 성적으로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 ‘당신은 돈을 목적으로 성관계를 한 적이 있습니까’ ‘당신의 부모님은 당신을 사랑한다고 생각합니까’ 등 다소 자극적이면서도 자신의 부모나 연인 앞에서 선뜻 말하기 어려운 질문으로 출연자들의 눈물을 쏟아내게 했다.

MC 김구라는 “질문 자체가 자극적이고, 진행자가 저이기 때문에 공격받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막상 녹화를 해보니 기우에 불구하다. 질문 자체에 흠뻑 빠지게 됐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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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21:13

[동영상]화가로 변신한 구혜선 “추상화 좋아하세요?”

   
▲  탤런트 구혜선 첫 개인전 ‘탱고’ ⓒPD저널

최근 단편영화 감독과 작가(소설 ‘탱고’ 출간)에 이어 화가로 변신한 배우 구혜선이 1일 오후 인사동 ‘라 메르’ 갤러리에서 열린 개인 전시회 ‘탱고’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첫 개인전을 여는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소설 ‘탱고’와 가수 거미의 4집 앨범 일러스트를 통해 수준급의 그림실력을 선보였던 구혜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소설 ‘탱고’에 삽입된 그림 원작들과 휴식기 동안 틈틈이 작업해온 그림들을 모아 전시하였다.


오는 9월 뮤지션으로 또 다른 변신을 준비중인 구혜선은 “연기자가 아닌 다른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그림은 팬들과의 또 다른 소통일 뿐”이라며 “화가라는 이름보다는 그림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한, 가장 존경하는 예술가를 묻는 질문에 “웃으실지 모르겠지만 어린시절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동경해왔다”며 “그에 관한 책을 읽고 나 자신을 끊임없이 변화시키고 성장할 수 있었다. 그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시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구혜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서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 ‘위드(WITH)’의 기금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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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6:32

[동영상]비·송승헌·최지우·강지환 “한류 이끌 수퍼스타~”

   
▲  롯데월드 ‘스타에비뉴’ 개관식. 강지환,송승헌,비,최지우 ⓒPD저널

30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스타에비뉴’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하여 한류스타 비, 최지우, 송승헌, 강지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롯데월드 ‘스타에비뉴’의 오픈을 기념해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는 일본에서 대규모 투어가 기획되어 한류팬들이 대거 현장을 찾아와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스타에비뉴’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과 엔터테인먼트 컨텐츠가 있는 신개념의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한류문화를 좀 더 가까이에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전시, 체험공간 등을 조성해 한류 대표 관광명소로 문화, 경제적 파급효과를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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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18:05

[동영상]박한별·조안 “철부지 두 딸로 컴백했어요”

   
▲  KBS 새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박한별, 조안 ⓒPD저널

심혜진, 박해미, 오만석, 이종원, 조안, 이청아, 박한별, 이중문, 김병만 등이 출연하는 KBS 저녁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는 한날 한시에 쌍과부가 된 독특한 가족관계를 바탕으로 한 유쾌한 가족드라마이다.

조안과 박한별은 그 동안 주로 스크린을 통해 활동하다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안은 영화 ‘킹콩을 들다’를, 박한별은 영화 ‘요가학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한별은 극중 오동자(박해미 분)의 딸 한진경 역을 맡았다. 공부 머리는 없어도 자기가 하는 일에는 악착같은 근성을 갖고 있는 인물. 편애에 대한 반발로 보란듯이 엇나가기 시작한 쌍과부집의 공공연한 트러블 메이커이다. 조안은 극중 강신욱(홍요섭)과 나은혜(이응경)의 딸 강나윤 역을 맡았다. 겉모습은 되바라지고 이기적이며 남에 대한 배려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개념상실 말기 환자. 아쉬운 것 없이 자라 단순하고 철이 없어 뻔뻔해 보이는 캐릭터이다.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두 여자가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가 무엇인지 돌아보는 ‘다함께 차차차’는 29일 저녁 8시2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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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18:03

[동영상]한날 한시에 쌍과부된 ‘두 엄마’ 이야기

   
▲  KBS 새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의 주인공 박해미(좌)와 심혜진(우) ⓒPD저널

KBS가 저녁 일일드라마 <집으로 가는길>의 후속으로 <다함께 차차차>(연출 김성근 김영균, 극본 유윤경 김정은)를 오는 29일(저녁 8시25분)부터 방송한다.

심혜진, 박해미, 오만석, 이청아, 박한별 등이 출연하는 <다함께 차차차>는 한 날 한 시에 쌍과부가 된 독특한 가족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가족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해미와 심혜진은 각각 쌍과부집 큰동서(오동자)와 작은동서(하윤정) 역할을 맡았고, 오만석은 가족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큰 동서의 아들(한진우) 역에 캐스팅됐다. 이청아는 속 깊은 작은 동서의 딸(한수현)으로, 박한별은 고집불통에 사고뭉치인 큰 동서의 딸 한진경으로 등장한다. 이밖에도 최주봉, 이응경, 조안, 개그맨 김병만 등이 출연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누구에게나 마지막 보루와도 같은 느낌은 ‘엄마’를 주제로 집에서 단순히 인내하고 희생하는 엄마가 아닌 전쟁과 같은 현실에서 가족을 지켜내는 가장으로서의 ‘엄마’를 그려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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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19:58

[동영상]이민호·손담비, CF계 평정한 최고 스타!

   
▲ 2009 방송광고 페스티벌 - 이민호, 손담비 ⓒPD저널

탤런트 이민호와 가수 손담비가 남녀 최고의 CF스타로 선정되었다. 25일 오후4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09 방송광고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두 사람은 남녀 CF 모델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민호는 남자 CF모델상을 받은 뒤 “쑥스럽기도 하지만, 의미 있고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담비는 “큰 상을 줘 감사드린다. 요즘 노래도 인기가 많아지고 해 광고도 많이 찍게 됐다. 드라마도 곧 시작하니까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민호는 올 상반기 열풍을 일으킨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역을 맡아, 단숨에 톱스타 대열에 합류, 광고계의 블루칩으로도 급부상하여 현재 휴대전화, 화장품, 의류, 음료 등 여러 제품의 모델로 한꺼번에 나서고 있다.   

손담비는 지난해 하반기 ‘미쳤어’ 열풍에 이어 올 상반기 ‘토요일 밤에’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성공, 현재 화장품, 음료, 식품 등 여러 제품들의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7월27일 첫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드림’(극본 정형수/연출 백수찬)에 캐스팅되어 주진모, 김범 등과 함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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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16:39

[동영상]‘내조의 여왕’ 이어 ‘변호의 여왕’ 뜰까?

   
▲ KBS 새수목드라마 ‘파트너’ 김현주 ⓒPD저널

“승소하고 싶죠. 의뢰인을 돕고 싶고... 하지만 무엇보다 ‘진실’을 원해요”

아줌마 변호사가 나타났다!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애를 키우며 공부해 사법고시에 합격, 늦은 나이에 서울에 있는 로펌 ‘이김’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 늦깎이 아줌아 변호사 ‘강은호’(김현주). 만만한 후배를 예상했던 변호사들 태조(동욱), 정원(하늬), 윤준(동욱)과 돈 되는 사건 좀 맡아올 유능한 신입을 기다렸던 사무장 항로(철민)의 예상을 뒤엎는 낙하산 입사!

산전수전 다 겪어본 인생경험과 인간에 대한 풍부한 애정을 가진 그녀는 늘 의뢰인에게 깊이 공감하고 그들을 진심으로 도와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로펌 ‘이김’에서 전혀 어울리지 않는 파트너쉽을 이루게 된 변호사 ‘이태조’(이동욱)를 만나게 되고, 그의 속물근성, 바람둥이 기질에 눈을 돌리다가도 의외로 둘이 힘을 합치면 꽤 파워업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김현주! 보는 이를 무장해제시키는 시원하고 맑은 눈빛과 당당한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그녀가 SBS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이후 2년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씩씩하고 발랄한 캐릭터부터 깊은 내면연기를 요하는 정극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사랑받아온 그녀에게 ‘원조 캔디’라는 별칭을 붙여줄 수 있을 정도로 김현주와 꼭 맞는 캐릭터 ‘강은호’로 컴백! 그녀의 상큼한 매력과 명석한 캐릭터 분석이 빛을 발할 듯~

김현주, 이동욱, 최철호, 이하늬, 신이, 김동욱, 이원종, 박철민까지... 코믹, 멜로, 액션 다 되는 배우들이 환상적인 파트너쉽을 이루는, 한국형 리얼 법정드라마 ‘파트너’ 가 24일 밤9시55분에 KBS 2TV를 통해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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